21.08 춘천 & 하남

블라~! 1928-29년에 처음 만난 송혁혁과 함께 춘천으로 갔다. 약속은 다 잡았는데 집합금지라 조금 무서웠는데 다행히 경기도에만 있는 춘천은 제외…! 사람이 적을 줄 알았는데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아 가벼워지지도 않고 겨우 탈 수 있었다. 정말 정말 정말 가보고 싶었고 전날부터 설렜다. 다들 빠지는 것 같지만 고속도로가 너무 막혀서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모두가 강을 건너는 것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