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의 낡고 작은 초가집 지붕 아래 아름다운 하얀 민들레 꽃 외로움을 잊고 환하게 피어나. 가끔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본다. 나를 바라보고 저 멀리 사라져도 너는 슬프지 않아. 난 그냥 부드럽게 웃어 바람을 따라 “안녕” 손을 흔들어. 멍하니 바라봐 너의 예쁜 미소가 내 얼굴에 비춰져. 나도 모르게 너처럼 네 곁에 있었어 한 송이의 꽃으로 화사하고 아름답게 핀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