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취미없는 여자가 해외살면..아이템 욕심이 난다?? ㅋ 해외살다보면 처음에 시장 구경하는거 진짜 재밌어요. 제가 살던 곳과 너무 달라서 모든 게 재미있고 신기했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점점 식재료를 사용하면서도 퓨전감(?)으로 변해간다. 버터 커터 이런 아이템들에 욕심이 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사실 가지고 계시다면 요리시간 단축에 큰 도움이 될거에요!! 무엇보다 아침에 통학버스를 타는 아이들을 먹여살리기에 분주하다. 거기 진짜 대박!!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