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연동 동물약국 배변패드 위에 자는 강아지 필독스!

 거미는 이제 6개월을 채우고 성견을 바라보고 있는데 아기 시절 제가 겪은 고민을 덴덴맘 주인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몽팔이 친구들도 보면 요즘 애들 고민이 몇 가지 있거든요.

일단 첫 번째가 배변패드 위에 자는 강아지 두 번째가 배변 패드를 무는 강아지… 거의 아이들이었는데… 지극히 정상적이래요.

호기심이 많아 아직 잠들어 있는 공간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도 앞에 두 개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하지만 지금은 전혀!!! 둘다 해결되었습니다. > <

거미가 자연스럽게 깊은 과정도 글의 마무리 정도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꼬마가 소변 패드 위에서 자고 나서 몸에 이상이 생겼어요

금방 요독ㅠㅠ쉬야가 몸에 닿으니까 요독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부산동물약국을 찾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병원에 갈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일단 연고 조치를 해 보고 상태를 지켜보라고 해서요.

아무리 찾아봐도 오줌독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더라고요거의 경과를 지켜 보면 낫는다고 하기 때문에 연고를 사러 가 보았습니다. 아이의 꼬리에 밥을 주는 로봇들뿐이었습니다.이때가… 900그램 정도?●일하지 못한 ‘작은 시절’

그 작은 몸이 염증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빨리 약을 사서 바르려고 태연동에 있는 부산동물약국으로 달려갔습니다.저에게 으르릉~!! 하는 표정이네요. 그때는 정말 사각형이니까 공 같기도 하고 정말 너무 귀여워요.지금도 하염없이 귀여운데요?그때 짧은 매력은 크다.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꺼에요

대연동에 있는 부산동물약국은 대연역과 못골역 사이에 있는데 옆에 주차장도 있었는데 금방 다녀오느라 주변 골목에 잠깐 2분만 섰어요.2분도 안 걸린 것 같은데요?

사람의 약도 팔고 있는 약국이 입용 동물의약품도 판다고 크게 써 있어서 가기 쉬웠어요. 동물약장수가 생각보다 없었어요 지금 저희 회사 주변에도 아주 드물어서 하나씩 넓은 구역마다 하나씩 찾을수 있을것 같아요

이때는 산책할 일이 없어서 외부기생충약은 안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