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침대를 준비하면서 소파까지 수입 가구처럼!

 

이렇게 2월도 끝나가는 까요? 바로 어제 21년이 시작되서 다들 좋아하는 웃음소리를 들으신 것 같은데.

새해 종소리와 함께 새해 첫날을 보며 소원을 비는 게 바로 어제인 줄 알았는데 벌써 3월이 코앞입니다. 시간은 똑같이 흐르고 있습니다만, 몸으로 느끼는 것은 어떻게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지 모릅니다.

오늘은 얼마 전 부모님의 입주 선물로 침대와 소파를 보고 온 이야기를 간단하게 공유합시다.

요즘 이사 준비로 무척 바쁘게 지내시는 부모님입니다. 그 힘들다는 새 집에서 3월에 입주를 준비하고 계신데요. 새집은 처음 이사하는 거라 되도록 많은 것을 새집으로 새집을 구입하고 싶었어요.저희는 구미 침대 그리고 소파 매장에서 두 가지 모델을 준비해 드렸습니다.

부모님께서 앤티크 가구의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구 선물을 해서 원하는 스타일이 있는지 물어 보았는데 역시 앤티크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검색도 해보고 주변 지인에게 물어봐서 알게된 미라주가구를 방문했습니다.

구미매장인 이곳은 수입가구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침대와 소파를 구매할 수 있는 매장으로 드라마 또는 영화세트 협찬가구로 많이 소개된 브랜드였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패턴이 있거나 영화에서 본 느낌보다는 잘리는 느낌을 좋아하지만 부모님은 아니었어요.